관원생 | 학부모
 
 
 
HOME > 학부모자료실 > 마음의 글
 
다음 세상에서 당신이 '문구류'로 태어난다면?
등록일 : 2020-02-20    조회 : 23463    등록자 : 관장  

▶심리테스트 질문◀

다음 세상에서 당신이 '문구류'로 태어난다면?
다음 세상에서 당신이 '문구류'로 태어난다는 만화같은 상상을 해본다면, 다음중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심리테스트 질문의 보기

1. 콤파스

2. 연필

3. 지우개

4. 도장






♡ 심리테스트 해설 ♡


심리테스트 주제 : 당신은 어떤 타입의 리더???



1.'콤파스'를 선택한 당신은?

인자한 아버지와 같은 존재. 화목을 소중히 하는 배려심이 많은 리더!!! 당신은 어떠한 장소에 있어도 분위기를 좋게 만들며 각자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한 마음으로 만드는 멋진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당근과 채찍 중 채찍은 없고 당근뿐이에요. 그래서 얼핏보면 당신을 우습게 생각하거나 가볍게 여기는듯 보일 수도 있지만 그들은 당신에 대한 신뢰와 존경을 품고 있어요. 절대로 남들과 잘 섞일 수 없을 것 같아 보이는 개성파들도 당신과 함께라면 하나로 뭉쳐져요.



2.'연필'을 선택한 당신은?

웃음과 배려의 달인. 유머감각이 뛰어나고 주위를 빛내는 유연성 있는 리더!!! 당신은 밝고 재미있는 것을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는 캐릭터. 유머러스 한 분위기를 만들거나 일부러 자신을 망가트려가며 주위 사람들을 웃게 만들기도 하는 무드 메이커예요. 그러나 당신은 사실 꽤나 진지한 사람이예요. 진지하게 그룹의 사람들을 관찰하고 분석하여 능력을 끌어내는 것처럼 노력을 소홀히 하지 않아요. 정작 이러한 진지한 모습은 그 누구에게도 보여주려고 하지 않는 약간은 비밀스런 당신. 많은 능력과 설득력을 보유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도 깔끔하게 정리해 버리는 능력이 있어요. 때문에 주변인들이 역시 당신이 단지 재미있고 가벼워 보인다고 무시하는 일은 절대로 없어요.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하려고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애 항상 심신이 피곤하고 힘든 당신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해요.



3.지우개를 선택한 당신은?

기쁨과 슬픔을 늘 함께 나누는 베테랑 리더!!! 당신은 팀 안에서 각자의 개성을 키우는 일보다는 집단이 하나의 마음으로 뭉쳐서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로 그동안의 경험들을 모두 활용하고 잘 적용하는 타입. 자신이 납득할 수 있어야만 다른 사람 역시 설득할 수 있다고 믿는 스타일. 절대 터무니 없는 일을 시키는 경우는 없으며 할 수 있는 범위를 정확히 제시해주는 것이 당신의 기본 생각이예요. 때문에 당신이 무슨 일을 한다고 나서면 아랫사람들도 안심하고 따라 오게되요. 이와같이 모두에게 정신적인 안정감을 주는 것이 당신의 큰 장점이예요. 누구를 특별하게 대하는 일 없이 모두에게 같은 태도로 응대하기 때문에 호감도 또한 매우 높은 편이예요.



4.도장을 선택한 당신은?

스스로도 리더 의식은 전혀 없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다들 오케이~!! 카리스마 리더형~~ 당신은 매우 자기 중심적이며 자유로운 사람이예요. 리더라고 해서 주위사람들을 통솔하려 하거나 지시를 하는 등의 일을 하는 경우가 전혀 없어요. 스스로도 탑의 자리에 서고 싶다는 생각은 전혀 하고 있지 않아요. 하지만 불가사의하게도 당신에게 자주 리더의 역활이 주어지네요. 당신이 가지고 있는 아우라 때문이예요. 단합되지 않고 무책임으로 뒤죽박죽 되어있는 그룹도 당신한테 리더의 역활이 주어지면 전원은 스스로 모든 일을 찾아서 하기 시작하고 그렇게 뒤죽박죽이였던 그룹이 물 흐르듯 순항하는 모습을 보여요. 당신은 아무것도 한 일이 없는데 단지 리더라는 이유만으로 왠지 모르게 다들 오케이. 당신은 아주 드물고 희귀한 존재예요.





  오늘을 고단하게 살지 마세요 [4]2012-09-18
  아픈 마음 풀어주기 [0]2012-08-16
  가정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 [0]2012-07-18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2012-06-20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6]2012-05-17
  내 속에 빛나는 보석 [2]2012-03-20
  미움과 다툼은 하루해를 넘기지 말라 [4]2012-02-20

[이전 10개][21][22][23][24][25][26][27][28][29][30][다음 10개]
 
 
 
 
   
서울 강서구 화곡4동799-22 / ☎TEL: 02-2643-1024 나토얀태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