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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 때 이렇게 해보세요
등록일 : 2012-01-20    조회 : 137748    등록자 : 관장  
삶이 힘들 때 이렇게 해보세요


삶이 힘겨울 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 보십시요.
밤이 낮인 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 땐
뜨끈한 우동 한 그릇 드셔 보십시요.
국물 맛 죽입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오.
산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 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 보십시오. 난 큰손이 될 것이다.
이상하게 쳐다 보는 사람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땐 실실 웃어 보십시오.



죽고 싶을 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오.
죽으려 했던 내 자신...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 목숨이라고들 하지만
쇠 심줄보다 질긴게 사람 목숨입니다.


내 인생이 갑갑할 때


버스여행 한번 떠나 보십시오.
몇 천원으로 떠난 여행.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수있고,
많은 것들을 보면서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 보십시오.
비록 지금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 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일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 때


이렇게 말해 보십시오.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 졌나 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
남자든 여자는 뻑 넘어갈 것입니다.


하루를 마감할 때


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오.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오.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 일,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 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 뻔한 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 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오.
아참...운 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 수 있습니다.




문득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고 느껴질 때


100부터 거꾸로 세어 보십시오.
지금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출처 http://cafe.daum.net/loveyou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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