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학부모자료실 > 마음의 글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등록일 : 2008-06-14    조회 : 166105    등록자 : 관장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려있어도
양탄자가 깔려 있는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는 더는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 수가 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 때문에
실패한 사업 때문에
실패한 시험 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주저앉지 말아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흘린 눈물 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용기와 희망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평화의 두 가지 단어 [0]2022-11-18
  당근, 달걀 그리고 커피 [0]2022-10-20
  아이에게 부모란 [0]2022-09-20
  우리가 몰랐던 광복절 이야기 [0]2022-08-19
  꿈을 꾸어야 합니다 [0]2022-07-20
  숙종이 직접 데려온 금덕이와 금손이 [0]2022-06-20
  숙종과 남산골 젊은 선비 부부 [0]2022-05-20

[1][2][3][4][5][6][7][8][9][10][다음 10개]
 
 
 
 
   
서울 강서구 화곡4동799-22 / ☎TEL: 02-2643-1024 나토얀태권도